부산 첫 개최…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고카프’, 4월 2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작성일
2026-04-06
조회
148
부산 첫 개최… 수도권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라인업 대거 집결
‘2026 신제품 런칭쇼’ 통해 차세대 캠핑 장비 최초 공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캠핑·레포츠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이하 ‘2026 부산 고카프 벡스코’)이 오는 4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본 행사는 주최사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다년간 축적해온 전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획한 대한민국 대표 캠핑·아웃도어·레포츠 산업 전문 전시회로, 지난 14년간 국내 캠핑 시장의 성장과 함께하며 ‘대한민국 NO.1 캠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고카프는 텐트, 침낭, 랜턴 등 기본 캠핑 장비부터 차박, 캠핑카, 레저스포츠 등 아웃도어 전 품목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캠퍼뿐 아니라 캠핑 입문자에게도 폭넓은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브랜드 담당자와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하며, 장비 선택과 활용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체험·정보·비즈니스가 결합된 통합 마켓플레이스형 캠핑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캠핑·레포츠 산업 최초의 국제인증 전시회로서 신뢰도 높은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캠핑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부산 고카프 벡스코’는 고카프 최초의 부산 개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부울경 지역 캠퍼들은 수준 높은 캠핑 박람회를 경험하기 위해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고카프는 지역 캠퍼들의 지속적인 수요와 시장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부산 개최를 결정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중심이었던 캠핑 박람회 구조를 지역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지역 행사에 그치지 않고, 수도권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과 완성도 높은 장비 구성을 그대로 구현해 부산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캠핑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2026 신제품 런칭쇼’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브랜드 신제품과 2026 시즌 핵심 라인업이 대거 선보인다. 특히 부산에서는 처음 공개되는 신제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관람객들은 최신 캠핑 장비를 누구보다 먼저 직접 확인하고 비교·체험할 수 있다. 또한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들이 실제 사용하는 캠핑 장비 셋업을 기반으로 한 전시 콘텐츠를 통해 실전 활용 중심의 캠핑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경량 감성 캠핑부터 차박, 미니멀, 패밀리, 오버랜딩까지 다양한 캠핑 스타일을 아우르며, 변화하는 캠핑 시장의 흐름과 2026 시즌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는 어반사이드, KZM, 몬테라, 헬로스, 패슬로우, 하이그라운즈, 아버아웃도어, 캠핑퍼스트, 캠빌, 오투라이프 캠핑 등 국내외 주요 캠핑 브랜드가 참여해 탄탄한 라인업을 구성한다. 수도권에서 검증된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부산 지역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캠핑 장비와 최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부산 캠핑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전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기획전과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캠프닉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감성 캠핑 아이템을 선보이며, ‘글로벌 캠핑 쇼케이스’를 통해 해외 브랜드와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한다. 또한 ‘브랜드 하이라이트 존’, ‘캠린이 입문전’, ‘스마트 캠핑 테크 쇼’, ‘어반 캠핑 페스타’, ‘셀럽 캠퍼’s PICK’, ‘고카프 푸드스타일’, ‘어패럴 스타일링 쇼’ 등 다양한 테마 콘텐츠를 통해 캠핑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로 구성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풍성한 경품도 마련될 예정이다. 타프, 윈드스크린, 구이바다 등 인기 캠핑 장비부터 실용적인 캠핑 용품까지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100% 당첨되는 50여 종 이상의 캠핑 용품이 마련되어 있어 캠핑 장비를 처음 준비하는 캠린이부터 새로운 장비와 혜택을 찾는 숙련 캠퍼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최사 주식회사 메쎄이상 강신훈 매니저는 “부산 고카프는 단순한 지역 확장이 아니라, 캠핑 박람회의 중심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수도권에서 경험하던 수준의 브랜드 라인업과 콘텐츠를 부산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해 지역 캠퍼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부산 개최를 통해 고카프가 진정한 전국 단위 캠핑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 부산 고카프 벡스코’는 4월 23일 목요일까지 고카프 어플에서 입장할인 선결제 시 4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에 관련한 내용은 고카프 전시사무국으로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