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 캠핑 초보자들 필독! ‘캠린이’에게 알려주는 파우치템

작성자
caf
작성일
2020-09-02 17:28
조회
146
[FETV 김윤섭 기자]


길었던 장마,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직 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자연을 벗삼을 수 있는 캠핑은 어떨까? 국내 여행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은 단연 캠핑이다. 사회적 거리는 유지할 수 있고 맑은 공기 속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는 초보자용 텐트 고르기, 타프 치는 법 등 초보 캠퍼인 ‘캠린이(캠핑과 어린이의 합성어)’를 위한 꿀팁들이 넘쳐나고 있다. 센스 있는 ‘캠린이’로 변신하기 위해 기본적인 캠핑용품 외에 꼭 챙겨야 할 파우치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 AHC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



텐트의 그늘막과 아웃도어용 모자가 있어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집에서 굴러다니는 아무 선크림이나 바르는 건NG. 여름 태양이 뿜어내는 자외선(UVA, UVB)과 뜨거운 태양열인 근적외선은 물론 혹시 모를 미세먼지 차단 여부도 확인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그러나 땀과 섞여 끈적함을 유발하는 선크림은 NO! 가볍에 발리는 세럼 제형의 선케어 제품을 사용하면 한결 산뜻하고 기분 좋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AHC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는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선세럼으로 야외 활동에도 탁월한 자외선 차단제다. 캠핑지에서 직접 접하는 태양의 자외선(UVA, UVB), 근적외선(IR)과 미세먼지 등 유해 대기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며 안티에이징 효과를 주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 노화를 함께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과 유분감이 없어 우수한 밀착력을 자랑하며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듯 가볍게 흡수된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 등 피부 안전성 테스트 3종을 모두 통과해 항시 착용 중인 마스크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그늘막, 모자, 선크림 대신 ‘선세럼’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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