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 '고카프' 6월 5일 킨텍스 개막, 캠핑박람회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열려

작성자
caf
작성일
2020-06-07 14:50
조회
630
[경기도민일보 최태형기자]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개최하는 캠핑박람회


대한민국의 여가 문화 총집합을 만나볼 수 있는 2020캠핑박람회 '고카프'가 6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개최되는 캠핑박람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카프 관계자는 "전시회는 불특정 다수의 방문이 아닌 '개인별 입장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백화점, 마트, 식당보다 철저한 방역과 관리 하에 개최된다"며 "킨텍스 측과 협의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여 전시회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무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장 출입구 최소화 ▲무인 키오스크 도입을 통한 대면 접촉 최소화 ▲입장객 발열측정 의무화
▲입장객 전원 마스크 착용 필수 ▲일회용 장갑 배포 및 손소독제 비치 ▲공조기 최대 가동을 통한 환기 등의 조치를 준비한다.

전시장 내에서는 거리두기 관람이 시행된다.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평소 대비 부스 간격을 4m이상 확대했다.
참관객들의 밀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장시간도 9시 30분으로 조정한다.
입장대기줄도 1.5m간격을 유지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캠퍼들을 만나기 위해 텐트, 캠핑장비. 아웃도어 등 다양한 품목의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공식 후원사로는 스타일리쉬 캠핑 브랜드 '카즈미(KZM OUTDOOR)'와 아웃도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 '롯데아울렛'이 참가한다.
카즈미는 KZM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브랜딩을하며, 이번 고카프에서 신제품을 소개한다.
롯데아울렛은 디스커버리, 콜핑, 크록스, 폴리스, 지오다노, 스파오 등 2020아웃도어 브랜드가 모여 '롯데아울렛 특별전'을 선보인다.

이 외에 다채로운 특별전도 마련된다. ▲캠퍼들에게 끊임없이 사랑 받는 캠핑카, 차박, 텐트, 트레일러 등으로 구성된 '오토캠핑특별전'
▲감성 캠핑용품으로 분위기를 변화시키며, 초보 캠퍼들도 선호하는 '감성캠핑 특별전'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레포츠 특별전'이 구성된다.

박람회장 내 다양한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6월 5일 단 하루 '고카프'방문한 모든 참관객에게 주어지는 6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와
현장에서 타포린 백을 17시 30분부터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지역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또한 가능하다. 제품 구매 시 부스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사용자의 주민등록증 상 기재된 주소와 사용처의 사업장 소재지가 일치해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여 전시장에 방문하면 된다.

'고카프' 일반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이나, 6월 4일(목)까지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한 참관객은 50%할인된 금액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 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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