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텐트 전문 브랜드 ‘포레니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고카프 인천 퍼스트 시즌’서 신제품 선보여
Date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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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니아가 오는 2월 14일(금)부터 2월 1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사흘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캠핑∙아웃도어∙레포츠 박람회인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이하 ‘2025 고카프 인천 퍼스트 시즌’)에 참가한다. 텐트, 침낭, 랜턴 등 기본적인 캠핑 장비부터 차박, 캠핑카 등 캠핑 관련 품목과 레저스포츠, 낚시 등 레포츠 관련 품목 등을 한자리에 전시하는 고카프는 캠핑을 즐기는 캠퍼들 뿐만 아니라 캠핑 입문자들로부터도 많은 호응을 얻는 캠핑∙아웃도어 박람회다. 입문자들은 전문가들로부터 제품 사용법과 유용한 팁을 배우고 구매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고카프는 대한민국 캠핑·레포츠 산업 최초의 국제인증전시회로 신뢰도 높은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통합 마켓 플레이스다. 트렌드를 선도할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여 전시하며 MADE IN KOREA 제품부터 해외 유명 브랜드까지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에어텐트 전문 브랜드 포레니아가 한국의 캠핑문화와 자연환경, 그리고 사계절 기후 변화에 맞춰 자체적으로 설계·제작한 에어텐트 라인업을 이번 고카프에서 공개한다. 포레니아는 국내 캠퍼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다양한 캠핑스타일에 최적화된 에어텐트를 개발해 왔으며, 그 결과 에어텐트 히트브랜드 대상(24년)과 고카프 고객감동브랜드 대상(24년)을 수상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포레니아는 다양한 평수와 구조를 가진 아파트처럼 개개인의 캠핑 패턴에 맞춘 에어텐트를 고카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모델로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올리노스(Ollynos)’, 심플한 디자인과 넓은 공간 활용이 특징인 ‘하이노스(Hainos)’, 국내 최초 4룸 구조의 대형 에어텐트 ‘디프노스(Deepnos)’, 차박 및 단독 에어텐트로 모두 사용 가능한 ‘카이노스(Kainos)’, 미니멀 캠핑에 적합한 소형 에어텐트 ‘곤도라(Gondora)’, 그리고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곤도라렉타타프쉘터’ 등이 있다.
이번 고카프에서는 특히 2025년 신제품으로 주목받는 두 가지 모델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베스트셀러이자 디자인 1위로 꼽히는 ‘올리노스’를 더욱 넓고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확장한 ‘올리노스 도킹텐트(가칭)’, 그리고 국내 최대 사이즈의 에어텐트로 자리잡은 ‘디프노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초대형 모델 ‘디프노스 울트라(가칭)’가 그 주인공이다.
포레니아는 “캠퍼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에어텐트 구조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왔다”며 “신제품을 통해 국내 캠핑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레니아는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내 집처럼 편안한 에어텐트’, ‘실용적인 캠핑용품’을 개발해 왔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며, 캠핑의 즐거움을 선도하는 에어텐트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포레니아 관계자는 “이번 고카프에서 선보일 역대급 신제품을 통해 더 많은 캠퍼분들이 에어텐트 캠핑의 진가를 체험하길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캠핑 스타일에 꼭 맞는 제품 라인업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 고카프 인천 퍼스트 시즌’은 2월 13일 목요일까지 고카프 홈페이지에서 입장할인 예약 시 45%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에 관련한 내용은 고카프 전시사무국으로 문의 가능하다.
